캐나다 연방 상원의 연아 마틴(Yonah Martin) 의원이 2026년 설날(Lunar New Year)을 맞아 한인 동포 사회에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마틴 의원은 이번 신년 인사 영상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한인 공동체가 보여준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캐나다 주류 사회 속에서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적 자긍심을 지켜온 동포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한 해의 번영을 기원했다.
또한 마틴 의원은 “함께할 때 더 큰 희망을 만들 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며, 동포 사회의 화합과 가정마다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진심 어린 덕담을 나눴다. 캐나다 한인 사회의 든든한 대변인으로서 새해에도 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비전도 함께 공유했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의 신년 인사 전문은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