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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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에 등장한 ‘탱크데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으로 번진 ‘역사 모독 논란’

    신세계그룹 계열사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거친 역사 왜곡 및 비하 연상 마케팅을 진행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급기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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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 위에서 피어난 가장 무해하고도 아름다운 기록" 캐나다와 미국의 평화로운 접경, ‘북위 49도’의 이름을 딴 1인 출판사가 첫 문을 열었다. 30년 전 국경을 넘었던 소녀는 이제 이민 1.5세대 ‘경계인’의 정체성을 껴안은 채, 사라지기 쉬운 무명(無名)의 기록을 책이라는 단단한 세계로 옮겨낸다. 한국에서 글쓰기를 익히고 밴쿠버로 돌아온 작가는 낯선 땅에서 모국어로 뿌리 내린 이들의 생명력을 목격했다. 그녀가 내놓은 첫 책 <꿈을 그리는 용기>는 발달장애인 화가의 무해한 평화를, 이어 출간된 산문집은 이민 1세대의 깊은 사유를 담으며 세대 간의 가교가 되어준다. 글쓰기로 삶을 견디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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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에 등장한 ‘탱크데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으로 번진 ‘역사 모독 논란’

    신세계그룹 계열사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거친 역사 왜곡 및 비하 연상 마케팅을 진행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급기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전직...

    캐나다 밀레니얼 세대, 독립·주택 마련 늦어진다

    캐나다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전 세대에 비해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등 주요 인생의 이정표(Milestone)를 훨씬 늦은 나이에 맞이하고 있으며, 성인이 된 후에도 부모와...
    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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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W’s Pick ] “가장 신선한 한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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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첫 잔, 45분만 참으세요… ‘커피 타임’ 최적의 시간은?

    매일 아침 잠을 깨우기 위해 눈을 뜨자마자 커피를 찾는 습관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스페인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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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약물 공급의 전말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프렌즈'의 배우 매튜 페리에게 치명적인 약물을 공급한 주범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은 지난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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