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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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벌레 물림인 줄 알았던 이마 부종, 사투 끝 만성 질환으로…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19세 대학생 에마 셀비지(Emma Selvidge)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아침을 맞이하려다 끔찍한 의료적 재앙을 마주했다. 새벽...

‘기적의 16강’ 캐나다 축구 대표팀, 모로코전 해법은?

사상 최초로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기념비적인 쾌거를 이룬 캐나다 남자 축구 대표팀이 운명의 토요일(7월 4일) 경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캐나다 데이’ 100% 활용법

7월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 캐나다 전역이 온통 빨간색과 흰색의 물결로 가득 차오른다. 7월 1일은 캐나다의 가장 큰 국경일이자 건국...

BC주 간호사 노조, ’72시간 파업 예고’ 발효… 의료 시스템 ‘비상’

BC주 의료 시스템이 또 한 번 거센 소용돌이에 직면했다. 6만 명의 조합원을 대변하는 BC간호사노조(BCNU)가 지난 29일 월요일, 정부와 보건...

올여름 가장 뜨거운 축제, ‘2026 한국문화축제’ 7월 18일 열린다

7월의 싱그러운 여름 주말, 온 가족이 함께 한국 문화의 멋과 맛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축제가 찾아온다....

폭염과 산불로 끓어오른 BC주… 반가운 주말 비 소식에 한숨 돌린다

유난히 뜨거웠던 이번 주 초반, 전형적인 캐나다의 상쾌한 6월 대신 숨 막히는 기습 폭염이 BC주 전역을 덮쳤다. 무려 20개...

9만 달러 증발했는데… 캐나다 스코샤뱅크 수수방관 논란

새해의 부푼 꿈을 안고 사업을 시작한 캐나다의 한 부부가 불과 몇 달 만에 정교한 금융 사기(스패밍 및 보이스피싱)에 걸려들어...

“시민권 줬다 뺏나”… 캐나다 IRCC, 해외 출생자들에 ‘증서 반납’ 무더기 요구 논란

최근 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해외에서 출생한 캐나다인 후손들에게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Citizenship Certificate)를 즉시 반납하라는 서한을 무더기로 발송해 거센...

이번주, 월드컵 이벤트 맘껏 즐기고 Father’s Day 추억 만들자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메트로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가득 차있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서 감전 사고… 포코 지역 중학생 등 12명 부상

BC주 칠리왁 인근의 유명 물놀이 시설인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Cultus Lake Waterpark)에서 대규모 감전 사고가 발생해 현장 체험학습을 떠났던 중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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