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iving 캐나다 경제 회복세 … 고용 지표 ‘긍정적’ 09/24/2024 Local News 늘푸른 장년회 주최 교양강좌 성료 02/18/2025 Local News 밴쿠버 거리 축제 참사 이후 헌혈 예약 급증 04/29/2025 Local News “경계선 장애 아이들, AI 로 날다” 11/20/2025 Local News BC주 의료 공백의 비극, ‘골든타임’ 놓친 40대 엄마 01/24/2026 Living Costco 직원들이 절대로 사지 않는 16가지 아이템은 무엇일까? 12/22/2024 Latest News 트라이시티 한인 고등학생들, 세계 로봇 대회(World Championship) 진출 쾌거 03/18/2026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삶, 무대 위 시트콤으로 피어난다… 연극 ‘Go! Mr. Ko’ 4월 17일 개막 03/12/2026 호주 K’gari 해변서 숨진 19세 캐나다인, 딩고 습격에 의한 익사로 판명 03/06/2026 영구 서머타임, 수면 부족과 건강 악화 초래할 가능성 커 03/06/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Pilates in Garden 대표 Hazel Jang08/15/2025 "움직임의 언어로 나를 피워내는 삶" 무용이라는 예술과 함께 성장해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해 커리어를 쌓아 온 그녀. 아름답고 여린 모습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그려온...Read more People MK Pilates 이민경 대표12/27/2024“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한국에서 쌓은 커리어를 이민 후 잘 성장시켜 엄연한 사업가로서 터를 다지고, 이제 더 가치있는 일을 위해 행보를 멈추지...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