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iving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의 마음을 지켜가겠습니다.”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 2024 종업식 성료 12/07/2024 Living 캐나다 4월 1일부로 ‘최저임금 인상’ 시작 04/02/2025 Local News 에어캐나다, 운항 점차 재개… 향후 10일간 추가 지연 및 결항 불가피 08/21/2025 Local News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랭리 교사 ‘무죄’ 판결 10/28/2025 Local News BC주 고령 임차인들, 주택 대기 명단 속 ‘고통의 노년’ 06/15/2025 Local News 캐나다 동부·중앙 덮친 ‘역대급 눈폭탄’… 연방 의회 파행 및 항공 대란 01/27/2026 Latest News 앨버타 주니어 하키팀 선수 3명, 훈련 이동 중 교통사고로 전원 사망 02/03/2026 K-팝 역사상 첫 그래미 수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주제곡 ‘골든’ 신기원 달성 02/02/2026 메이플 수학 아카데미 홍정현 원장 01/30/2026 캐나다-한국, 자동차·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 체결 01/30/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Pilates in Garden 대표 Hazel Jang08/15/2025 "움직임의 언어로 나를 피워내는 삶" 무용이라는 예술과 함께 성장해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해 커리어를 쌓아 온 그녀. 아름답고 여린 모습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그려온...Read more People MK Pilates 이민경 대표12/27/2024“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한국에서 쌓은 커리어를 이민 후 잘 성장시켜 엄연한 사업가로서 터를 다지고, 이제 더 가치있는 일을 위해 행보를 멈추지...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