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ocal News 반가운 봄 맞이하러… 주말 여행 떠나 볼까? 02/28/2025 Living 캐나다 정부 “여행 계획 전 여권 규정 잘 살펴야” 12/19/2024 Local News 전화 위협으로 8개 학교 Hold-and-Secure… 경찰 “위협 근거 없어”, 학부모 “안내 미흡” 02/05/2026 Local News 10/15/2025 Local News 이란에서 숨진 캐나다 시민… 국제사회, 인권 침해 우려 속 긴장 고조 01/16/2026 Local News BC주, 병가 소견서 요구 제한 새 규정 시행 11/16/2025 Latest News 90세 마라토너 권오율 교수가 전하는 건강과 희망의 레이스 05/12/2026 차별을 넘어서는 연대, 밴쿠버를 울린 ‘ Kim’s Café ’와 T&T의 따뜻한 손길 05/11/2026 5월의 밴쿠버, 우리가 ‘Mother’s Day’를 기념하는 법 05/08/2026 ‘김건희 징역 4년’ 선고 신종오 판사, 법원서 숨진 채 발견… 정치권 ‘책임 공방’ 격화 05/07/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Pilates in Garden 대표 Hazel Jang08/15/2025 "움직임의 언어로 나를 피워내는 삶" 무용이라는 예술과 함께 성장해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해 커리어를 쌓아 온 그녀. 아름답고 여린 모습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그려온...Read more People MK Pilates 이민경 대표12/27/2024“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한국에서 쌓은 커리어를 이민 후 잘 성장시켜 엄연한 사업가로서 터를 다지고, 이제 더 가치있는 일을 위해 행보를 멈추지...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