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ocal News 에어캐나다 선정 ‘올해의 베스트 뉴 레스토랑’ 은 어디일까? 11/22/2025 Living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축제 성황리 열려 10/14/2024 Local News 밴쿠버 거리 축제서 SUV 돌진… 9명 사망, 수십 명 부상 04/27/2025 Local News 포근함 뒤에 숨은 칼바람, BC주의 ‘진짜 겨울’은 이제 시작이다 01/17/2026 Local News ‘세대공감 문학의 향연’ 제17회 한카문학제 성료 09/16/2025 Living BC주 “4월 1일부로 소비자 탄소세 폐지” 발표 03/26/2025 Latest News 폭염 속 산불 연기 습격, 메트로 밴쿠버 대기질 비상 07/21/2026 제24회 한인 문화 축제 성황리 개최… ‘변화와 혁신’이 이끈 역대급 인파 07/20/2026 미국 기생충 감염 확산에 캐나다 보건 당국 추적 관찰 강화, 여행객 주의 당부 07/17/2026 캐나다 데일리퀸, ‘아이스크림의 날’ 맞아 1달러 선대 이벤트 진행 07/16/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한인문화협회 이사 박리아07/05/2025“전통을 입고 미래를 잇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에서 웨딩 및 한복 전문 사업가로, 나아가 세계적인 여성단체의 리더로서 그리고 한인 문화를 위한 봉사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Read more People DZ Hair Salon 박은정 원장12/01/2024 “ 누군가의 삶을 더 빛나게 해줄 수 있다는 보람과 사명감이 저의 행복입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직업이란 단순히 생계를 위한 활동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과...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