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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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

Burnt Orange Cafe+Bistro 구미현 대표

"레서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손맛'에 담는 사랑과 정성"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클래식한 브런치부터 특별한 요리까지, 행복한 아침을 즐길 수 있는 진정한 Local 맛집을 찾았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선 아늑한 공간은 이미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로 활기가...

박혜숙 / Veronica Park 임상전문 카운셀러

" 내 안의 깨끗하고 선한 나를 발견하세요...." 그저 반가운 인사와 함께 서로의 근황을 묻는 몇마디를 나누었을 뿐인데, 그녀의 포근한 인상과 따뜻한 말씨 때문이었을까. 오랜 세월 봐온 사이처럼 편안한 마음이 되어 어느새 진솔한 속얘기를 주고...
Pro_Kwon

SFU 겸임교수·리자이나 대학, 호주 그리피스 대학 명예교수 권오율

“참되고 보람된 삶은 도전을 통해 찾아집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분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품고 있다. 그들의 삶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지혜와 경험이 차곡차곡 쌓인 보물 창고와도 같다. 그러나 존경의 마음을 담은 ‘어르신’이라는...
yuk

TGE Global 육현대표

Tea에 매료된 삶, 향기와 열정을 블렌딩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인생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는 경우를 종종 마주하곤 한다. 고국에서의 커리어를 내려놓고 새 삶을 꾸려나가야 하는 이민을 선택했다면 그 결단에 걸맞는 용기와 노력이 두배로 필요할...

민화 작가 양선옥

조선시대 서민들의 삶과 염원을 담아낸 실용적 회화, 민화(民畵)는 오랜 세월 민중의 소망과 일상을 담아낸 예술로, 시대를 넘어 오늘날에도 그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 민화를, 밴쿠버라는 이방의 땅에서 다시 피워낸 작가가 있다. 양선옥 작가는 자연에서의 감성 어린 유년 시절을 거쳐 한국화와의 운명적인 조우를 통해 예술가의 길로 들어섰고, 이제는 캐나다에서 민화를 삶의 언어로 가르치고, 그 아름다움을 전시로 풀어내며 전통의 맥을 잇고 있다. 

미스 에코 캐나다 Julianne Nieh

"하늘과 일상 사이, 나만의 꿈을 키우는 법" 한국과 대만의 문화, 캐나다에서의 성장 배경, 그리고 하늘 위에서의 일상까지. 다양한 세계를 오가며 자신만의 속도로 삶을 확장해온 한 여성의 이야기가 있다. 승무원, 지속가능한 브랜드 창업가, 핸드메이드 스튜디오 운영자이자...
Lotus

Real Estate Specialist Lotus Chung

“내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 잠재된 능력을 깨우세요” 그녀에게서 특별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끊임없는 배움과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전문성을 쌓아나가는 사람, 단순히 한가지 일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가능성을 향해 새로운...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 권순노교장 

“한국어는 곧 한국의 문화. 따뜻하게 기억해 주기를”  모국어, 정체성, 문화차, 인종차 등… 2세를 키워낸 이민 가정이라면 대개 친숙한 말들인 동시에 가장 막연하고도 숙연한 숙제처럼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주제들일 것이다. 이 고민을 함께 짊어지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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