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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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6월 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청년층 고용이 견인

캐나다의 6월 실업률이 청년층의 고용 호조에 힘입어 6.5%로 소폭 하락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스탠리파크에서 즐기는 한여름 밤의 야외 영화관… ‘Evo Summer Cinema’ 14일 개막

밴쿠버의 대표적인 여름 행사인 'Evo Summer Cinema'가 오는 7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스탠리파크 세컨드 비치(Second Beach)...

콤부차의 진짜 효능은 ‘이것’이 결정한다? 장 건강을 위해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차

최근 건강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볍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발효 음료 '콤부차'의 인기가 뜨겁다. 장 건강과...

핼리팩스 코스트코서 인종차별 폭언 및 폭행 발생… 경찰 수사 착수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의 대형 마트에서 무슬림 가족을 겨냥한 인종차별적 폭언과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시...

하나의 계약을 넘어: 함께 한 역사와 희생에 뿌리 둔 캐나다-대한민국 파트너십

캐나다 정부의 차세대 잠수함 사업 최종 협상 파트너로 독일의 TKMS가 선정되었다. 이에 캐나다 한국전 참전 용사들의 명예 후원자이자 캐나다-대한민국...

단순 벌레 물림인 줄 알았던 이마 부종, 사투 끝 만성 질환으로…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19세 대학생 에마 셀비지(Emma Selvidge)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아침을 맞이하려다 끔찍한 의료적 재앙을 마주했다. 새벽...

‘기적의 16강’ 캐나다 축구 대표팀, 모로코전 해법은?

사상 최초로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기념비적인 쾌거를 이룬 캐나다 남자 축구 대표팀이 운명의 토요일(7월 4일) 경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캐나다 데이’ 100% 활용법

7월의 시작을 알리는 오늘, 캐나다 전역이 온통 빨간색과 흰색의 물결로 가득 차오른다. 7월 1일은 캐나다의 가장 큰 국경일이자 건국...

BC주 간호사 노조, ’72시간 파업 예고’ 발효… 의료 시스템 ‘비상’

BC주 의료 시스템이 또 한 번 거센 소용돌이에 직면했다. 6만 명의 조합원을 대변하는 BC간호사노조(BCNU)가 지난 29일 월요일, 정부와 보건...

올여름 가장 뜨거운 축제, ‘2026 한국문화축제’ 7월 18일 열린다

7월의 싱그러운 여름 주말, 온 가족이 함께 한국 문화의 멋과 맛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축제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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