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오래된 등살 EssayEssay & 시 오래된 등살 반 현향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29/2025 공원 광장 비둘기 날개끝 햇살 살랑대고 등산복 배낭 물끄러미 앉아 삶의 등살 헤아리네 한 개 뽑아 마당 한복판에 부서지다 먼지되어 흩어지고 차오르는 달빛따라 날마다 밀어내는 말똥구리 제 그림자 따라서 갈짓자로 간다 Previous article외로움이란 무엇인가?Next article무소유 속의 풍요 POPULAR ARTICLES Local News KCWN, 한인 커뮤니티 대상 ‘협동조합 주택(Co-op) 워크숍’ 개최 09/16/2025 Local News 밴쿠버 렉 비치 수영객 실종 사건 종료 04/21/2025 Local News “캐나다 제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장 볼 때 확인하세요” 02/18/2025 Living ‘코리안 커뮤니티 데이’ 축제 10월 12일 열린다. 10/07/2024 Local News GST/HST 세금 면제 혜택 곧 종료… 미리 구입해 둘 식료품은? 02/05/2025 Local News ‘퀴즈 온 코리아(Quiz on Korea)’ 캐나다 예선 개최 04/15/2025 Latest News 바르는 화장품보다 효과적? ‘먹는 비타민 C’가 피부 속까지 도달하는 이유 08/07/2026 벨카라 공원 산불 발생… 진화 작업 및 번전 레이크 폐쇄 08/06/2026 SFU 의과대학 개교… 서부 캐나다 60년 만에 신설, 첫 신입생 48명 08/06/2026 BC주 대형 산불로 주택 수백 채 소실… 1만 5천 명 주민 대피령·대피 경보 08/05/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가정법 전문 변호사 캐트리나 박 ( Katrina Berube )09/29/2024“법이 아닌 영혼을 나누는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ICBC 민사 소송, 이민법, 가정법 관련 사건을 전담하며 20여년 커리어를 쌓아온 유능한 여성 한인 변호사, 그것 만으로 그녀를...Read more People Sand Artist Kelly09/05/2025 "사라져도 남는 것... 모래로 꿈을 그려가는 여정" 모래는 말이 없다. 손끝이 스치면 사라지고, 다시 그리면 전혀 다른 풍경이 된다. 어쩌면 그것은 이민자의 삶과 닮아...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