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오래된 등살 EssayEssay & 시 오래된 등살 반 현향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29/2025 공원 광장 비둘기 날개끝 햇살 살랑대고 등산복 배낭 물끄러미 앉아 삶의 등살 헤아리네 한 개 뽑아 마당 한복판에 부서지다 먼지되어 흩어지고 차오르는 달빛따라 날마다 밀어내는 말똥구리 제 그림자 따라서 갈짓자로 간다 Previous article외로움이란 무엇인가?Next article무소유 속의 풍요 POPULAR ARTICLES Living [공관 소식] 한-BC주 무역, 기업의 사회적 공헌 활동(CSR) 컨퍼런스 개최 03/27/2025 Local News 6월 1일부터 BC주 최저임금 시간당 $17.85로 인상 06/01/2025 Local News 연아 마틴 상원의원, 가평전투 75주년 맞아 참전용사의 희생과 용기 기려 04/27/2026 Local News ‘김건희 징역 4년’ 선고 신종오 판사, 법원서 숨진 채 발견… 정치권 ‘책임 공방’ 격화 05/07/2026 Local News 핼리팩스 코스트코서 인종차별 폭언 및 폭행 발생… 경찰 수사 착수 07/08/2026 Local News [2026 밀라노] 킹즈버리 대기록과 태극전사의 질주 02/13/2026 Latest News 폭염 속 산불 연기 습격, 메트로 밴쿠버 대기질 비상 07/21/2026 제24회 한인 문화 축제 성황리 개최… ‘변화와 혁신’이 이끈 역대급 인파 07/20/2026 미국 기생충 감염 확산에 캐나다 보건 당국 추적 관찰 강화, 여행객 주의 당부 07/17/2026 캐나다 데일리퀸, ‘아이스크림의 날’ 맞아 1달러 선대 이벤트 진행 07/16/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Aromatears 미쉘 장 대표11/24/2024“나만의 향기, 나만의 꽃으로 사랑과 행복을 전하세요” 언젠가 읽었던 책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혼자 있고 싶어서가 아니라 상처받기 싫어 외로움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살아가면서 가족들...Read more People 약언니 이지현 약사10/31/2025밴쿠버의 투명한 햇살 아래, 그녀는 오늘도 단단하게 빛나는 하루를 시작한다. 의약의 언어로 사람을 돕던 시간에서, 이제는 스스로의 삶을 돌보는 일로 확장된 여정. 두 번의 이민과 수많은 도전을 거치며 배운 것은 단 하나였다.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