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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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2년 전부터 신호 온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밝힌 모기지 부도 3대 징후

캐나다의 가계 부채가 역대 최고 수준인 2조 4천억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연체로 이어지는 가계의 전형적인 파산...

공공의료가 외면한 갱년기, ‘유료 진료’로 눈 돌리는 여성들

캐나다 공공 의료 시스템의 고질적인 대기 시간과 전문성 부족이 갱년기 여성들을 사립 클리닉으로 내몰고 있다.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에이단 브레임(46)...

3월 3일 새벽 ‘블러드 문’이 온다… 올해 유일한 개기월식 관측하려면?

오는 3월 3일 새벽(현지 시각),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 현상이 예고되었다. 이번 월식은 올해 발생하는 유일한 개기월식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후 보복의 악순환… 중동, 전면전 위기 속 대혼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중동 전체가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고 있다. 이란의...

캐나다 가정의학회, 연방 정부에 진료 환경 개선 촉구… ‘행정 업무 감축이 최우선’

캐나다 가정의학회(CFPC)가 캐나다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의들의 진료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연방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캐나다 가정의학회 회장...

BC주 최저임금, 6월부터 18.25달러로 인상… “물가 상승률 반영”

BC주 정부가 오는 6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현재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40센트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2025년도 평균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초음파 예약 지연으로 유산… “캐나다 의료 시스템이 우리를 저버렸다”

첫 아이를 손꼽아 기다리던 노바스코샤주의 한 젊은 부부가 지역 의료 시스템의 고질적인 예약 적체와 행정적 실수로 아이를 잃었다고 폭로해...

오카나간 와이너리들 줄지어 압류 위기

BC주 와인 산업의 심장부인 오카나간 지역 와이너리들이 잇따라 압류 절차(Foreclosure)에 들어가며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 팬데믹부터 산불, 그리고 기록적인 한파까지...

세금 신고 시즌 시작 “4월 30일까지 접수, 미리 준비해야 유리”

캐나다 국세청(CRA)이 이번 주 월요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개인 소득세 신고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납세자들은 오는 4월 30일 마감일까지...

캐나다 외식업계 절반이 적자 위기… 식당 2곳 중 1곳 “수익 없다”

캐나다 레스토랑 협회(Restaurants Canada)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캐나다 외식업체의 44%가 적자를 기록하거나 겨우 현상 유지(손익분기점)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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