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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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뒤 귀국길 조심… 세관에서 압수되는 ‘금지 음식’ 리스트

휴양지에서의 달콤한 기억을 담아온 여행 가방이 캐나다 입국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위반 보고서’가 되기도 한다. 여행지에서 맛본 이색적인 간식이나 가족을...

캐나다 전역 확산된 피스타치오 리콜, 살모넬라 우려 지속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이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을 이유로 피스타치오가 포함된 식품에 대한 대규모 리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수개월에 걸쳐 초콜릿, 제과류,...

포근함 뒤에 숨은 칼바람, BC주의 ‘진짜 겨울’은 이제 시작이다

1월의 이례적인 온화함에 방심하기엔 이르다. 기상 당국과 전문가들은 1월 말부터 2월 초 사이, 잠잠했던 북극 기류가 다시 남하하며 BC주...

맥도날드 ‘1달러 커피 1년 더’ , 반가운 소식일까?

고물가 시대, 외식 한 끼와 커피 한 잔의 가격마저 부담으로 다가오는 요즘, 맥도날드 캐나다가 ‘가격을 되돌리는’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이란에서 숨진 캐나다 시민… 국제사회, 인권 침해 우려 속 긴장 고조

이란에서 캐나다 시민 한 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국제사회가 다시 한 번 이란 정권의 인권 문제를 주목하고 있다. 아니타...

버나비 하이츠 경찰 관련 사건으로 1명 사망…공식 조사 착수

2026년 1월 13일 밤, BC주 버나비 하이츠(Burnaby Heights) 지역에서 발생한 경찰 관련 사건으로 한 명이 숨졌다. 조용한 주거 지역에서...

뇌암 환자, 병원 보안요원과의 몸싸움 후 숨져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의 한 병원에서 뇌암 치료를 받던 30대 환자가 병원 보안요원과의 신체적 다툼 이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캐나다 평균 임대료, 2025년 내내 전년 대비 하락세 지속

캐나다의 평균 임대료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매달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요 부동산 시장 지표를...

밴쿠버의 겨울을 깨우는 미식 축제, 다인아웃이 시작되다

밴쿠버의 겨울은 길고 조용하지만, 매년 1월이면 도시는 다시 한 번 활기를 되찾는다.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 ‘다인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Festival)’가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펼쳐지며

리치먼드 뺑소니 사고로 10대 중태… 경찰, 사고 전 폭행 가능성 수사

리치먼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로 17세 청소년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Saanich) 출신의 고등학생 마일스 미키(Myles Mickey)로, 현재 병원에서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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