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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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밴쿠버, 25년 만의 최저 주택 거래량 전망

메트로밴쿠버의 주택 시장이 올해 2000년대 들어 가장 낮은 연간 거래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가 공개한 월간 자료에 따르면, 11월 지역...

주밴쿠버 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 행사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지난 11월 27일 '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초대, 2025 코윈(KOWIN) 송년의 밤”

2025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코윈(KOWIN) 밴쿠버가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송년의 밤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서로의 성장을...

BC주, 정신건강법 개정안 발표… “의료진 보호용” 주장에 비판 잇따라

BC주정부가 강제 입원 환자 진료와 관련한 의료진의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한다는 취지로 정신건강법(Mental Health Act) 개정안을 내놓자, 인권단체와 전문가들...

에어캐나다 선정 ‘올해의 베스트 뉴 레스토랑’ 은 어디일까?

밴쿠버가 다시 한 번 캐나다 미식의 중심 도시임을 입증했다. 에어캐나다가 발표한 ‘2025 베스트 뉴 레스토랑’ 리스트에서 밴쿠버는 10곳 중...

“경계선 장애 아이들, AI 로 날다”

KTV Media Production Inc, 경계선 장애 아동의 200 일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공개 캐나다 밴쿠버에 본부를 두고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스티브스턴, 11월 20일부터 ‘윈터 인 더 빌리지 2025’ 개최… 무료 프로그램 풍성”

비 내리는 늦가을이 겨울의 문턱을 두드리는 요즘, 밴쿠버는 서서히 은은한 축제의 빛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차가운 바람 사이로 스며드는 따뜻한...

BC주, 병가 소견서 요구 제한 새 규정 시행

“첫 두 차례·5일 이내 결근은 증명서 불필요” BC주정부는 고용주가 병가 소견서(sick notes)를 요구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새 규정을 시행한다....

주밴쿠버총영사관 영상 공모전 ‘MY Seoulmate in Vancouver’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영상 공모전'My Seoulmate in Vancouver(부제:희망의 연대 - # VIBEwithus)'을 개최한다. 동 공모전은 디지털 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현지 사회와의 교류를...

캐나다, 리멤브런스데이 맞아 나라 위해 헌신한 이들 기린다

밴쿠버에서도 시민과 함께하는 추모행사 다채롭게 열려 캐나다에서는 11월 11일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순국 장병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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