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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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 뺑소니 사고로 10대 중태… 경찰, 사고 전 폭행 가능성 수사

리치먼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로 17세 청소년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Saanich) 출신의 고등학생 마일스 미키(Myles Mickey)로, 현재 병원에서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미니애폴리스 ICE 요원 총격 사망 사건, 전국적 논쟁과 시위로 확대

지난 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세의 미국 시민 르네 니콜...

“문은 열려 있지만 조건은 달라졌다: 2026년 캐나다 이민·취업 정책 읽기”

2026년 1월 현재, BC주 한인 사회는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광역 밴쿠버를 중심으로 신규 이민자, 유학생, 취업비자 체류자가...

CRA, TFSA ‘위험한 사용 습관’에 경고… 세금 폭탄 될 수도

캐나다 국세청(CRA)이 최근 Tax-Free Savings Account(TFSA) 사용 행태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세금 혜택이 큰 금융 상품인 만큼, 본래...

브라운대 총격·MIT 교수 피살 사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연쇄 범행 의혹 속, 한 시민 제보가 사건의 실마리 되다 미국 명문 대학가를 충격에 빠뜨린 브라운대학교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

캐나다 물가 상승률 2.2% 유지… 식료품 가격은 다시 들썩

캐나다의 전반적인 물가 상승률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식탁 물가는 여전히 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캐나다 시민권 규정 대폭 개정… 해외 출생 자녀에게도 길 열렸다

캐나다 시민권 제도가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 12월 15일부로 시민권법 개정안 ‘빌 C-3(Bill C-3)’가 공식 발효되며, 그동안 엄격한 규정으로 시민권을...

캐나다 5억 달러 ‘빵 가격 담합’ 보상 신청 시작… 모든 소비자 클레임 가능

캐나다에서 5억 달러 규모의 ‘빵 가격 담합(class-action)’ 합의에 따른 보상 신청 절차가 공식 개시됐다. 롭로블라스(Loblaw)와 모회사 조지 웨스턴(George Weston)이...

캐나다, 외국인 의사 5,000명에 영주권 패스트트랙… 2026년부터 시행

캐나다 연방정부가 의료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의사 5,000명에게 영주권을 빠르게 부여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2026년부터...

“빛과 장난감의 마법 속으로… Glow Langley가 돌아왔다”

BC주 랭리에서 열리는 겨울 축제 ‘글로우 랭리 2025(Glow Langley 2025): 더 매직 토이샵(The Magic Toy Shop)’이 다시 찾아왔다.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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