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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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모든 것은 이미 말해졌지만, 나만의 언어로 다시 읽을 때 진짜가 된다" 올겨울, 전 세계 문학계가 주목하는 2001년생 천재 작가 스즈키 유이가 우리에게 묻는다. 수많은 말들이...

어른의 품위 – 최서영

“나를 살필 줄 아는 너그러운 어른이 되고 싶다” 어른의 품위 - 최서영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저 버티고 있는 걸까. 에세이...

네 눈동자 안의 지옥(Inferno: A Memoir of Motherhood and Madness)

 “모성과 광기 사이, 한 여성이 지나온 지옥의 기록” 네 눈동자 안의 지옥(Inferno: A Memoir of Motherhood and Madness) 저자 : 캐서린 조   아들의 백일을 며칠 앞둔 어느...

“먹고 후회하고 또 먹는 당신에게, 뇌부터 가벼워지는 식습관 혁명”

식탐 해방 저자 : 저드슨 브루어 /김보은 역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순간이 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꾸만 뭔가를 찾게 되고, 과자 봉지를 뜯어놓으면 끝까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머니 트렌드 2026

2026년을 앞두고 한국 경제의 나침반이 될 책이 돌아왔다. 바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머니 트렌드 2026'이다.     ‘새해에 가장 먼저 펼치는 책’, ‘경제를 보는...

절창 – 구병모

지금, 책장을 넘기기 직전이라면, 이 한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설레고, 또 긴장될 것이다. “상처는 사랑의 누룩이다.” 절창은 이 문장처럼, 오롯이 ‘읽기’와 ‘이해’라는 짙고 섬세한 감정의 지형 위에 세워진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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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겨울을 깨우는 미식 축제, 다인아웃이 시작되다

밴쿠버의 겨울은 길고 조용하지만, 매년 1월이면 도시는 다시 한 번 활기를 되찾는다. 지역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 ‘다인아웃 밴쿠버(Dine Out Vancouver Festival)’가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펼쳐지며

리치먼드 뺑소니 사고로 10대 중태… 경찰, 사고 전 폭행 가능성 수사

리치먼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로 17세 청소년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는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Saanich) 출신의 고등학생 마일스 미키(Myles Mickey)로, 현재 병원에서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미니애폴리스 ICE 요원 총격 사망 사건, 전국적 논쟁과 시위로 확대

지난 7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요원의 총격으로 37세의 미국 시민 르네 니콜 굿(Renee Nicole Good)이 사망하는 사건이...

“문은 열려 있지만 조건은 달라졌다: 2026년 캐나다 이민·취업 정책 읽기”

2026년 1월 현재, BC주 한인 사회는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광역 밴쿠버를 중심으로 신규 이민자, 유학생, 취업비자 체류자가 꾸준히 유입되며 한인 자영업과 전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