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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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산불로 끓어오른 BC주… 반가운 주말 비 소식에 한숨 돌린다

유난히 뜨거웠던 이번 주 초반, 전형적인 캐나다의 상쾌한 6월 대신 숨 막히는 기습 폭염이 BC주 전역을 덮쳤다. 무려 20개...

9만 달러 증발했는데… 캐나다 스코샤뱅크 수수방관 논란

새해의 부푼 꿈을 안고 사업을 시작한 캐나다의 한 부부가 불과 몇 달 만에 정교한 금융 사기(스패밍 및 보이스피싱)에 걸려들어...

“시민권 줬다 뺏나”… 캐나다 IRCC, 해외 출생자들에 ‘증서 반납’ 무더기 요구 논란

최근 캐나다 연방 이민부(IRCC)가 해외에서 출생한 캐나다인 후손들에게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Citizenship Certificate)를 즉시 반납하라는 서한을 무더기로 발송해 거센...

이번주, 월드컵 이벤트 맘껏 즐기고 Father’s Day 추억 만들자

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메트로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가득 차있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서 감전 사고… 포코 지역 중학생 등 12명 부상

BC주 칠리왁 인근의 유명 물놀이 시설인 컬터스 레이크 워터파크(Cultus Lake Waterpark)에서 대규모 감전 사고가 발생해 현장 체험학습을 떠났던 중학생들을...

결혼식은 작게, 집은 확실하게… 캐나다 예비부부 ‘실속’ 우선주의

치솟는 주택 가격과 고물가 기조 속에서 캐나다 예비부부들의 결혼 풍속도가 급격히 변하고 있다. 거창하고 화려한 결혼식 대신 규모를 최소화하는...

“장난감 아닌 이동수단”… 노스밴쿠버 전동 스쿠터 사고가 던진 경고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동 스쿠터(E-Scooter)와 관련된 어린이 충돌 사고가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의 각별한 주의와 법적 규정 숙지가...

북중미에서 울려 퍼질 함성… 2026 월드컵 시작, 한국 첫 경기는?

올여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가짜 면허로 16년간 ‘기장’ 노릇…에어캐나다 전직 조종사 사기 혐의 기소

에어캐나다의 전직 비행기 기장이 필수 면허 없이 수백 건의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편을 운항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해당 조종사는...

메트로 밴쿠버 전역 ‘3단계 절수 조치’ 전격 시행… 일상 속 물 사용 대폭 제한

겨울철 가뭄과 낮은 적설량, 그리고 본격적인 초여름 무더위가 겹치면서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용수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메트로 밴쿠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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