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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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를 깨고 생애 최고의 ‘커리어 하이’를 맞이하는 법, ‘내면 근력’

얼마 전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을 놀라게 한 흥미로운 장면이 있었다. 미국 프로풋볼(NFL)의 간판스타 A.J. 브라운이 경기 도중 벤치에 앉아 진지하게 책을 읽으며 마인드셋을...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모든 것은 이미 말해졌지만, 나만의 언어로 다시 읽을 때 진짜가 된다" 올겨울, 전 세계 문학계가 주목하는 2001년생 천재 작가 스즈키 유이가 우리에게 묻는다. 수많은 말들이...

어른의 품위 – 최서영

“나를 살필 줄 아는 너그러운 어른이 되고 싶다” 어른의 품위 - 최서영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저 버티고 있는 걸까. 에세이...

네 눈동자 안의 지옥(Inferno: A Memoir of Motherhood and Madness)

 “모성과 광기 사이, 한 여성이 지나온 지옥의 기록” 네 눈동자 안의 지옥(Inferno: A Memoir of Motherhood and Madness) 저자 : 캐서린 조   아들의 백일을 며칠 앞둔 어느...

“먹고 후회하고 또 먹는 당신에게, 뇌부터 가벼워지는 식습관 혁명”

식탐 해방 저자 : 저드슨 브루어 /김보은 역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순간이 있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자꾸만 뭔가를 찾게 되고, 과자 봉지를 뜯어놓으면 끝까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머니 트렌드 2026

2026년을 앞두고 한국 경제의 나침반이 될 책이 돌아왔다. 바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머니 트렌드 2026'이다.     ‘새해에 가장 먼저 펼치는 책’, ‘경제를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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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청년층 정신질환 급증, 발병 연령 더 낮아졌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질환 발병률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글로벌 뉴스(Global News)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온타리오주의 청년층 사이에서 조현병을 포함한...

BC주 지역별 고용 격차 뚜렷… 오소유스·레벨스톡 실업률 10%로 최고

BC주의 전체 실업률이 6%대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고용 상황의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와 빅토리아...

캐나다 이민 정책 패러다임 변화, 영주권 감축과 선별적 수용의 시대로

캐나다가 장기간 유지해온 개방적 이민 정책의 기조를 바꾸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정부는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한 주택 부족과 공공 서비스 부하...

캐나다 내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사무소 운영 논란… 폐쇄 요구 거세져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이 캐나다 주요 5개 도시에 현지 사무소를 운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캐나다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강력한 반발이 일고 있다. 현재 ICE는 오타와 주캐나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