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3, 2026
HomeLivingLocal News

Local News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국민포장 전수식 개최

이보상 히에앤나우 커뮤니티 소사이어티 대표, 대한민국 국민포장 수훈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는 11월 7일(금) 한인 장애인을 위해 15년간 헌신해 온 이보상 히어앤나우...

밴쿠버 차이나타운 상징 ‘플로타 레스토랑’, 30년 만에 폐업

도시 당국, 임대 계약 종료 통보… 지역 사회 “문화적 손실 크다”   캐나다 밴쿠버 차이나타운의 대표적인 광둥식 음식점이자 지역 커뮤니티의 상징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올가을의 낭만 ‘Bear Creek Lights 2025’, 11월 7일 개막

가을이 깊어지는 11월, 써리(Surrey)의 대표적인 축제 ‘베어 크릭 라이트(Bear Creek Lights)’가 열린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베어 크릭 파크(Bear Creek Park)에서 진행된다.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랭리 교사 ‘무죄’ 판결

교육 현장에서의 신뢰, 어디까지 회복 가능한가 BC주 랭리(Langley) 지역에서 발생한 교사 성범죄 혐의 사건이 2년 만에 결론을 맺었다. 2023년 5월 처음 알려졌던 이 사건의 피고인 부핀더 싱 소누(Bhupinder Singh Sonu)는 지난 10월 23일, 법원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BC주,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 “허위 정보 확산 우려”

BC주 보건 당국이 다가오는 감기·독감 시즌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독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백신 관련 허위 정보가 퍼지면서, 보건 당국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접종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캐나다 이민 대기 기간 ‘최대 50년’… 정부 “실수 아니다”

캐나다 이민 신청자들이 최대 50년에 달하는 영주권 심사 대기 기간을 통보받으며 충격에 빠졌다. 전문가들과 이민자 가족들은 현재의 제도 아래서는...

캐나다 3개 도시, ‘2025 세계 최고 도시’ 순위에 올라… 토론토는 제외돼

2025년 세계 최고의 도시를 선정한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의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Readers’ Choice Awards)에서 캐나다의 밴쿠버, 몬트리올, 빅토리아가...

BC서 무허가 음식 판매 증가… 보건당국 “가정집·차고 음식 섭취 위험” 경고

BC주 보건당국이 주택, 차고 등에서 무허가로 운영되는 음식 판매업체가 급증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프레이저 보건청(Fraser Health Authority)은 최근 메트로...

중국서 소 유래 독감 바이러스 확산… 인체 감염 가능성에 팬데믹 우려 커져

중국 동북부에서 발생한 새로운 독감 바이러스 변종이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세계 보건 전문가들 사이에 팬데믹...

밴쿠버 코윈(KOWIN: 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에서 오는 10월 25일(토), 포트무디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장학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집...

Must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