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ocal News 찰리 커크, 총격 사망… 그가 남긴 정치적 유산은? 09/11/2025 Local News 이번 주말 로어 메인랜드에 폭설 주의보 01/31/2025 Living 늘푸른 장년회 2024 송년회 성료 11/29/2024 Local News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국민포장 전수식 개최 11/08/2025 Local News 캐나다, 한타바이러스 접촉자 26명 추가 모니터링 착수 05/15/2026 Local News “시간이 없어요, 제발 우리 아이를 도와주세요” 04/09/2026 Latest News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기억할 것” 06/26/2026 올여름 가장 뜨거운 축제, ‘2026 한국문화축제’ 7월 18일 열린다 06/26/2026 폭염과 산불로 끓어오른 BC주… 반가운 주말 비 소식에 한숨 돌린다 06/25/2026 치과질환을 이해하는 첫걸음: 치아와 잇몸 이야기 06/24/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Pilates in Garden 대표 Hazel Jang08/15/2025 "움직임의 언어로 나를 피워내는 삶" 무용이라는 예술과 함께 성장해 다양한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해 커리어를 쌓아 온 그녀. 아름답고 여린 모습에서 느껴지는 단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그려온...Read more People MK Pilates 이민경 대표12/27/2024“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한국에서 쌓은 커리어를 이민 후 잘 성장시켜 엄연한 사업가로서 터를 다지고, 이제 더 가치있는 일을 위해 행보를 멈추지...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