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데일리퀸(Dairy Queen)이 다가오는 일요일 단 하루 동안 단돈 1달러에 선대(Sundae)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9일 ‘국제 아이스크림의 날(National Ice Cream Day)’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캐나다 전역의 참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소형(Small) 사이즈 선대 아이스크림을 1달러(CAD)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데일리퀸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한 뒤 ‘DQ 리워드(DQ Rewards)’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앱을 통해 제공되는 쿠폰을 매장에서 제시하면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회원 가입 시 이번 할인 외에도 전용 프로모션, 생일 기념 혜택, 포인트 적립 등의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올여름 캐나다 외식 업계는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 다양한 신메뉴를 쏟아내고 있다.
타코벨 캐나다는 할라피뇨 허니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인 ‘크리스피 치킨 너겟’과 함께, 인기 음료인 바하 블래스트 출시 2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맛인 ‘마운틴듀 바하 미드나잇’을 출시했다. 스타벅스 캐나다 역시 6년 만에 재출시된 ‘스모어 프라푸치노’를 비롯해 ‘스모어 콜드브루’,’망고 스트로베리 리프레셔’ 등 여름 한정 음료를 선보이며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