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ocal News 한인 문화의 자부심을 세계로… 한인문화협회 출범식, 감동의 현장 01/25/2026 Local News CRA, TFSA ‘위험한 사용 습관’에 경고… 세금 폭탄 될 수도 12/22/2025 Local News BC 물놀이 안전, 특히 초보자에게 주의 필요… “밝은 옷, 수영 동반자, 교육 필수” 05/04/2025 Local News 일론 머스크, BC주 벨라벨라 깜짝 방문… 지역 주민들 ‘술렁’ 08/20/2025 Local News 5·18에 등장한 ‘탱크데이’… 스타벅스 불매운동으로 번진 ‘역사 모독 논란’ 05/20/2026 Living 밴쿠버 국제 영화제 9월 26일 개막 09/14/2024 Latest News 캐나다 6월 실업률 6.5%로 소폭 하락… 청년층 고용이 견인 07/11/2026 스탠리파크에서 즐기는 한여름 밤의 야외 영화관… ‘Evo Summer Cinema’ 14일 개막 07/10/2026 콤부차의 진짜 효능은 ‘이것’이 결정한다? 장 건강을 위해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차 07/09/2026 핼리팩스 코스트코서 인종차별 폭언 및 폭행 발생… 경찰 수사 착수 07/08/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가정법 전문 변호사 캐트리나 박 ( Katrina Berube )09/29/2024“법이 아닌 영혼을 나누는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ICBC 민사 소송, 이민법, 가정법 관련 사건을 전담하며 20여년 커리어를 쌓아온 유능한 여성 한인 변호사, 그것 만으로 그녀를...Read more People Sand Artist Kelly09/05/2025 "사라져도 남는 것... 모래로 꿈을 그려가는 여정" 모래는 말이 없다. 손끝이 스치면 사라지고, 다시 그리면 전혀 다른 풍경이 된다. 어쩌면 그것은 이민자의 삶과 닮아...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