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Essay파도 EssayEssay & 시 파도 임윤빈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01/13/2025 먼 세월 흘러 흘러 지칠 법도 하건마는 무슨 한 아직 남아 갯바위를 치는가 성난 해도 노(怒)를 쉬고 서산에 누웠는데 하거리 서러운 마음 이제 그만 푸소서 Previous article그랜빌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 6Next article늙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느껴지는 감정 POPULAR ARTICLES Local News 제44회 밴쿠버국제영화제(VIFF), 10월 화려한 개막 09/17/2025 Local News 아이폰 사용자 대상 신종 피싱 사기… 공식 이메일 사칭, 계좌 털린다 09/10/2025 Local News ‘부모님 은행’의 명암, 성인 자녀 주택 대출 공동 서명 급증 04/15/2026 Living 밴쿠버 총영사관 주최 IT 개발·디자인 분야 취업 컨퍼런스 성료 11/26/2024 Local News “산불 연기도 관세 대상?”… 미국, 캐나다 산불 연기 피해 보상 요구에 논란 07/22/2026 Local News 캐나다 내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사무소 운영 논란… 폐쇄 요구 거세져 02/06/2026 Latest News 올바른 양치질이 가장 중요합니다 07/27/2026 치킨 너겟’만 먹던 10대 소년의 실명 비극, 원인은 편식이 부른 ‘영양 결핍’ 07/24/2026 제13회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 기념식, 25일 버나비서 개최 07/23/2026 방학 맞은 아이들 위한 바비큐가 비극으로… 두 자녀 엄마의 안타까운 죽음 07/22/2026 Load more Most Read People Aromatears 미쉘 장 대표11/24/2024“나만의 향기, 나만의 꽃으로 사랑과 행복을 전하세요” 언젠가 읽었던 책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혼자 있고 싶어서가 아니라 상처받기 싫어 외로움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살아가면서 가족들...Read more People 약언니 이지현 약사10/31/2025밴쿠버의 투명한 햇살 아래, 그녀는 오늘도 단단하게 빛나는 하루를 시작한다. 의약의 언어로 사람을 돕던 시간에서, 이제는 스스로의 삶을 돌보는 일로 확장된 여정. 두 번의 이민과 수많은 도전을 거치며 배운 것은 단 하나였다.Read more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