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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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총기 난사의 비극이 남긴 과제…부모의 책임과 공동체의 회복

미국 조지아주와 캐나다 BC주에서 발생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후폭풍이 거세다. 조지아주에서는 참사를 방관한 부모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역사적인...

밴쿠버 ‘눈 없는 겨울’ 끝… 이번 주 남부 해안가 첫 대설 예보

올겨울 유난히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며 눈 가뭄을 겪었던 BC주 남부 해안 지역에 드디어 본격적인 겨울 폭풍이 상륙한다. 캐나다 환경청은...

강은소 캐나다 한국문협 작가 신작 수필집 “왜, 너를 사랑하지 못할까” 발간

2001년 『현대수필』로 등단했으며 물빛동인회, 현대수필문인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2003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하여 살고 있는 강은소 작가가 첫 수필집 “복사꽃...

연아 마틴 상원의원, 2026년 설맞이 신년 인사 “한인 사회의 안녕과 희망 기원”

캐나다 연방 상원의 연아 마틴(Yonah Martin) 의원이 2026년 설날(Lunar New Year)을 맞아 한인 동포 사회에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마틴...

“살아 돌아가지 못할 줄 알았다” 엡스타인 생존자가 폭로한 비행기 안의 공포

전 세계를 뒤흔든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의 마수가 뻗쳤던 그 섬, 그곳으로 향하던 개인용 제트기 안은 누군가에게는 '죽음의 문턱'과도...

비극이 남긴 이름들,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의 슬픈 기록

BC주의 평온한 산간 마을 텀블러 리지가 감당하기 힘든 슬픔에 잠겼다. 지난 화요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8명의...

[2026 밀라노] 킹즈버리 대기록과 태극전사의 질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대회 중반으로 향하며 설원 위 전설들의 기록 경신과 우리 선수단의 값진 메달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연아마틴 상원의원 성명서] 텀블러 리지의 비극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지난 2월 10일, BC주의 작은 마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비극은 그저 먼 곳의 사건이 아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자 교육의...

BC주 텀블러 리지 학교 총기 참사… 용의자 포함 10명 사망·27명 부상

BC주 북동부의 평온한 소도시 텀블러 리지(Tumbler Ridge)가 전례 없는 학교 총기 난사 참사로 인해 거대한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 2월...

BC주 ‘투기 및 빈집세’ 미신고 시 중과세, 주의사항은?

BC주 내 주택 소유자라면 매년 거쳐야 하는 ‘투기 및 빈집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SVT)’ 신고 기간이 시작되었다. 주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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