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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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시티 한인 고등학생들, 세계 로봇 대회(World Championship) 진출 쾌거

포트무디 세컨더리 ‘Furious Frogs’ 팀, 캐나다 랭킹 1위로 휴스턴행 티켓 거머쥐어 트라이시티 지역의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로봇 팀이 캐나다 전체 1위라는...

캐나다 한인 이민자의 삶, 무대 위 시트콤으로 피어난다… 연극 ‘Go! Mr. Ko’ 4월 17일 개막

캐나다 한인 이민 가정의 애환과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시트콤 연극이 버나비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캐나다 내 한인 예술인들로 구성된 프로덕션 ‘POV...

호주 K’gari 해변서 숨진 19세 캐나다인, 딩고 습격에 의한 익사로 판명

호주 당국 공식 발표… 딩고 무리에 몰려 바다서 사망, 관련 딩고 8마리 살처분 호주 퀸즐랜드주의 유명 관광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영구 서머타임, 수면 부족과 건강 악화 초래할 가능성 커

BC주의 '영구 서머타임' 채택 결정이 수면 부족과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미칠 부정적인...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 2026년 3월 학기 신입생 모집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불교대학이 ‘오래된 길을 따라, 내 마음의 자유를 얻는 새 길’을 함께 걸어갈 2026년 3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정토불교대학은...

“연체 2년 전부터 신호 온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밝힌 모기지 부도 3대 징후

캐나다의 가계 부채가 역대 최고 수준인 2조 4천억 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연체로 이어지는 가계의 전형적인 파산...

공공의료가 외면한 갱년기, ‘유료 진료’로 눈 돌리는 여성들

캐나다 공공 의료 시스템의 고질적인 대기 시간과 전문성 부족이 갱년기 여성들을 사립 클리닉으로 내몰고 있다. 나나이모에 거주하는 에이단 브레임(46)...

3월 3일 새벽 ‘블러드 문’이 온다… 올해 유일한 개기월식 관측하려면?

오는 3월 3일 새벽(현지 시각),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 현상이 예고되었다. 이번 월식은 올해 발생하는 유일한 개기월식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후 보복의 악순환… 중동, 전면전 위기 속 대혼란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중동 전체가 걷잡을 수 없는 전쟁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고 있다. 이란의...

캐나다 가정의학회, 연방 정부에 진료 환경 개선 촉구… ‘행정 업무 감축이 최우선’

캐나다 가정의학회(CFPC)가 캐나다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의들의 진료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연방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캐나다 가정의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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