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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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투기 및 빈집세’ 미신고 시 중과세, 주의사항은?

BC주 내 주택 소유자라면 매년 거쳐야 하는 ‘투기 및 빈집세(Speculation and Vacancy Tax, SVT)’ 신고 기간이 시작되었다. 주 정부는...

BC주 청소년 베이핑 실태 보고… “경험자 다수가 중독 고통 호소”

BC주 청소년들이 직접 주도한 베이핑(전자담배) 실태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사회적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번 연구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베이핑 문제를...

온타리오 청년층 정신질환 급증, 발병 연령 더 낮아졌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질환 발병률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글로벌 뉴스(Global News)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BC주 지역별 고용 격차 뚜렷… 오소유스·레벨스톡 실업률 10%로 최고

BC주의 전체 실업률이 6%대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고용 상황의 희비가 뚜렷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 이민 정책 패러다임 변화, 영주권 감축과 선별적 수용의 시대로

캐나다가 장기간 유지해온 개방적 이민 정책의 기조를 바꾸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정부는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한...

캐나다 내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 사무소 운영 논란… 폐쇄 요구 거세져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이 캐나다 주요 5개 도시에 현지 사무소를 운영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캐나다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강력한 반발이 일고 있다....

전화 위협으로 8개 학교 Hold-and-Secure… 경찰 “위협 근거 없어”, 학부모 “안내 미흡”

메트로밴쿠버 일부 학교에 전화로 위협이 접수되면서 코퀴틀람·포트무디 지역 여러 학교가 ‘Hold-and-Secure(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했다. 코퀴틀람 RCMP는 2월 4일 정오...

밴쿠버서 고교 농구 경기 직후 난투극 발생… 10대 청소년 흉기 피습

밴쿠버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농구 경기 직후 관중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10대 청소년 한 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BTS 듣고 오징어 게임 봤다고 공개 처형” 북한, 아동까지 처형하는 공포 통치 실태

북한 당국이 한국의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하고 K-팝을 들었다는 이유로 아동을 포함한 주민들을 공개 처형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 국제인권단체...

앨버타 주니어 하키팀 선수 3명, 훈련 이동 중 교통사고로 전원 사망

앨버타주 남부의 주니어 하키팀인 '서던 앨버타 머스탱스(Southern Alberta Mustangs)' 소속 선수 3명이 팀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끔찍한 교통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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