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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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최저임금, 6월부터 18.25달러로 인상… “물가 상승률 반영”

BC주 정부가 오는 6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현재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40센트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2025년도 평균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초음파 예약 지연으로 유산… “캐나다 의료 시스템이 우리를 저버렸다”

첫 아이를 손꼽아 기다리던 노바스코샤주의 한 젊은 부부가 지역 의료 시스템의 고질적인 예약 적체와 행정적 실수로 아이를 잃었다고 폭로해...

오카나간 와이너리들 줄지어 압류 위기

BC주 와인 산업의 심장부인 오카나간 지역 와이너리들이 잇따라 압류 절차(Foreclosure)에 들어가며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 팬데믹부터 산불, 그리고 기록적인 한파까지...

세금 신고 시즌 시작 “4월 30일까지 접수, 미리 준비해야 유리”

캐나다 국세청(CRA)이 이번 주 월요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개인 소득세 신고 접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납세자들은 오는 4월 30일 마감일까지...

캐나다 외식업계 절반이 적자 위기… 식당 2곳 중 1곳 “수익 없다”

캐나다 레스토랑 협회(Restaurants Canada)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캐나다 외식업체의 44%가 적자를 기록하거나 겨우 현상 유지(손익분기점)를 하고...

BC주 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희생자 장례식 전격 취소

지난 2월 10일 BC주 텀블러리지(Tumbler Ridge)를 피로 물들인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상흔이 채 가시기도 전에, 12세 어린 희생자의...

멕시코 카르텔 수장 사망…푸에르토 바야르타 등 ‘코드 레드’ 비상

멕시코의 가장 강력한 범죄 조직 중 하나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가 군당국의 작전 중...

BC주 최저임금 현황과 캐나다 주요 지역 임금 비교

BC주의 최저임금은 매년 6월 1일을 기점으로 인상된다. 2025년 6월 1일에 인상되어 현재 적용되고 있는 BC주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17.85달러이며, 이는...

BC주 암 센터 치료 패러다임 전환… 암 진단 즉시 운동 병행하는 ‘사전 재활’ 도입

BC주 암 센터(BC Cancer)가 암 환자의 회복력을 높이고 생존율을 개선하기 위해 진단 직후부터 운동과 재활을 치료 과정에 통합하는 혁신적인...

밴쿠버 ‘조직적 갈취 범죄’ 비상… 연방 정부·경찰 전면전 선포

최근 밴쿠버를 포함한 BC주 로워 메인랜드(Lower Mainland) 지역에서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직적 갈취 범죄가 급증하면서, 연방 정부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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